“양돈자조금 6년, 도축장 긴밀한 협조 아래 정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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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9-11-27 | 조회수 | 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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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산물위생처리협회, 자조금 숨은 공로자 양돈자조금이 2004년 6월 본격 출범한 이래 햇수로만 벌써 6년째다. 2004년 양돈자조금제도 도입 당시 많은 논란이 있었지만, 2009년 현재 타 축종을 불허하는 양돈자조금제도의 정착 및 안정적 운영에 이르기까지는 수많은 공로자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그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공로자가 양돈자조금제도 시행 등에 있어서 양돈농가와 도축업체 사이의 매개체 역할을 하면서 도축장을 대표하고 있는 한국축산물위생처리협회(회장 김명규)라 할 수 있다. 2009년 10월 현재 도축장을 통해 납부되고 있는 양돈자조금 농가납입률(2008년 12월~2009년 9월분)은 총 68억7천9백만원 중 64억7천만원으로 납입률이 94% 이상에 달하고 있다. 양돈자조금 납입률 100% 달성을 목표로 두고 있지만, 그간 도축장 경영상의 어려움이나 자조금 홍보 정착시기 등을 감안하면 꾸준히 90% 이상의 높은 납입률을 보인 것은, 그만큼 양돈농가와 도축장간의 긴밀한 협조와 도축장의 경영난에도 불구하고 자조금 납입률 끌어올리기에 주력한 위생처리협회가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 2005년에 한국축산물위생처리협회장직을 맡게 된 김명규 회장은 도축장 구조조정을 적극 추진, 도축장구조조정법이 본격 시행되고 있어 향후 도축장 구조조정이 본격 이뤄지면 경영부실 등의 이유로 어려웠던 양돈자조금 거출 또한 지금보다 더 원활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김명규 회장은 그간 양돈자조금 관련 헌법소원 등과 관련해서도 승소여부에 관계없이 양돈자조금의 필요성과 양돈산업 상생의 관계에 공감하면서 자조금 거출에도 적극 협조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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