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돈, 생산성이 경쟁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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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9-08-10 | 조회수 | 12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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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 생산성이 경쟁력이다!
(사)대한양돈협회(회장 김동환)는 사료 값 폭등과 시장 개방화 등에 대응하기 위하여, 자조금사업으로 양돈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2009년 권역별 순회 세미나’를 7월 27일(월)~8월 3일(월)까지 4개 권역별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김동환 양돈협회장은“개방화 시대에‘생산성이 경쟁력’이라는 절대명제는 변함이 없다”며“지속가능한 양돈산업 발전을 위해 MSY 25두의 생산성 향상과 생산비 절감이 반드시 필요하고, 돼지열병 청정화를 통해 조속히 돈육수출을 재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돼지열병 청정화 특강을 통해 청정화를 위해서는 40일령에 1차 백신접종, 60일령에 2차 백신접종을 반드시 실시하고, 아울러 농가 방문 채혈에도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도드람양돈농협 정현규 박사는 ‘MSY 25두 달성을 위한 사양관리’ 발표를 통해, 번식, 분만사, 자돈사, 비육사에서의 사양관리 포인트와 방역 및 돈군위생, PRRS 안정화 및 청정화 관리방안 등을 자세히 소개했다. 특히 각 사양단계별로 올인 올아웃이 공통적으로 중요하다는 점을 설명하는 한편, PRRS 안정화 및 청정화 관리 포인트로 ▲돈군폐쇄유지(6개월이상), 차단방역, 기록관리철저 ▲올인-올아웃, 피트비우기 ▲디팝플레이션 실시 ▲후보돈 PRRS 음성돈군 구입 및 후보돈사, 후보격리사 구비 ▲후보돈 순치 프로그램 준수(격리1주 .. 순치2주 .. 회복 .. 적응7주이상, 순치재로는 저산차 모돈태반, 60~90일령 위축자돈, 저산차 도태모돈 등임) ▲시설투자 ▲분뇨처리시설 확충 ▲경영주의 철저한 마인드 정립 등을 제시했다. 이번 권역별 세미나는 ▲7월27일(월), 이천 미란다호텔 ▲7월28일(화), 진주산업대학교 ▲7월31일(금), 충남도농업기술원(예산) ▲8월3일(월), 전남도농업기술원(나주)에서 차례로 개최됐으며, 돼지열병 청정화 및 MSY25두 달성 사양관리 강의 외에도 서울대 김유용 교수의‘고비용 시대, 사료 값 절감방안’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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