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등급판정 표시 축소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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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9-06-24 | 조회수 | 9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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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국내산 돼지고기 찾게 하려면 관련제도 정비부터…> "돼지 등급판정 표시 축소해야" 양돈협, 규격․육질등급 통합 단순화 주장 원산지 혼합비율표시 생략규정 삭제도 소비자들이 국내산 돼지고기를 믿고 쉽게 찾을 수 있게 하려면 관련 제도부터 정비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우선 광범위한 돼지 등급판정 표시를 현행보다 더 단순화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협회는 또한 지난달 25일 정부에 육가공품의 원산지 국가별 혼합비율 표시가 악용되지 않도록 관련 법 개정을 강력히 건의한바 있다. 이는 최근 한 대형육가공업체에서 돈육가공제품에 대한 수입육 사용 확대에도 불구하고 원산지표시를 회피하고 있는 사례(예 : 돼지고기 96.27%(국산 80%, 수입산 20%) => 돼지고기 96.27%(국산, 수입산)로 표기)가 드러나 이에 대한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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