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고온건조 계속…황사일수 많을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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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9-04-08 | 조회수 | 1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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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온건조 계속…황사일수 많을 것 돈사 외부공기 접촉 피하고 소독 철저히 해야 기상청은 올해 황사 발생일수가 예년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황사발원지인 중국에서 고온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 이에 농림수산식품부는 축산농가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황사 발생시 축산농가 관리수칙'을 발표하고 황사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 황사발생시 축산농가 관리수칙 ○ 축사의 창과 출입문 등을 닫고 외부의 공기와 접촉을 가능한 적게 할 것 ○ 운동장이나 방목장에 있는 가축은 축사 안으로 신속히 대피시킬 것 ○ 노지에 방치하였거나 쌓아둔 건초, 볏짚 등은 비닐이나 천막 등으로 덮을 것 ○ 황사가 끝나는 즉시 축사주변, 건물 내외부를 물로 씻어낸 후 소독을 실시하고 방목장의 사료조와 가축이 접촉되는 기구류도 세척 또는 소독을 실시할 것 ○ 겨울철에 가축이 황사에 노출되었을 때에는 솔이나 브러시로 털어낸 후 분무소독을 실시하고 보온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봄에 가축이 황사에 노출되었을 경우 몸체를 씻은 후 소독을 실시할 것 ○ 황사가 끝난 후부터 1~2주간 환축 발생유무를 집중적으로 관찰할 것 ○ 축주들은 다음 사항을 주의 깊게 관찰하여 해당 증상이 나타나는 환축을 발견할 경우에는 즉시 관할읍면, 시군, 시도 및 가축방역기관(시험소), 국립수의과학검역원, 농식품부 등으로 즉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고열, 식욕부진, 유량감소 및 심한 거품성 침을 많이 흘림 △코, 입, 입술 및 혀 등에 물집(수포) 또는 궤양 형성 △젖꼭지에 수포, 가피, 궤양 형성 △발굽(지간부)에 수포, 가피 및 궤양 등으로 발을 절뚝거리면서 결국은 일어나지 못하는 증상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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