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농림부, 8월이후 돼지값 큰 폭 하락 전망

작성일 2001-06-04 조회수 332

100


- 양돈농가에 후보돈 입식 자제요청
농림부는 5월15일 "최근 돼지가격 상승에 따른 양돈농가들의 사육의욕 고조로 번식용 후보돈 입식이 증가하고 있어 향후 적정 사육두수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고 양돈농가들에게 후보돈 입식 자제를 당부했다.
농림부는 "돼지고기 비수기인 여름철이 도래하고, 유럽의 구제역 사태 진정으로 그동안 수입이 중단되었던 구제역 비발생국으로부터의 돼지고기 수입증가가 예상되는 등 지금과 같은 돼지 입식 추세가 지속된다면 금년 8월 이후 돼지고기 가격이 크게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한편, 최근 양돈농가들은 돼지고기 수출이 금년 9월에 재개될 것이라는 일부 언론의 보도와 향후 돼지가격을 낙관적으로 전망하는 일부의 주장을 근거로 후보돈 입식을 크게 늘리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목록
다음게시물 한국양돈인회 양돈세미나 개최
이전게시물 4월 돼지도체 등급판정두수 110만6천두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