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축산환경개선제 검증시스템 구축해야"

작성일 2008-11-13 조회수 1274

100

 

"축산환경개선제 검증시스템 구축해야"

 

축산농가에서 악취저감 등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 '축산환경개선제'의 효과를 정확히 입증할 수 있는 검증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지난달 30일 한국마사회 대강당에서 축산신문 주최로 열린 '축산환경개선을 위한 대토론회'에서 발제를 맡은 수원대 환경공학과 이은영 교수는 친환경개선제에 대한 객관적인 검증을 실시함으로써 축산농가들이 올바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토론자로 나선 대한양돈협회 정선현 전무이사는 "효과를 입증할 수 있는 정확하고 객관적인 검증시스템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환경개선제에 들어가는 균주가 무엇이고, 얼마나 오래 살아 장내에 도달하고, 균주가 어떤 효과를 내며, 해를 끼칠 위험은 없는지 등을 확인할 검증시스템이 마련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대한양계협회 이홍재 육계분과위원장은 "환경개선제가 항생제 역할을 대체하는 것처럼 소개되는데 환경개선제와 항생제대체재는 명확히 구분돼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카길애그리퓨리나 강화순 이사 또한 "환경개선제 등록규정을 강화하고, 효능 및 효과를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외 국립축산과학원 유용희 축산환경과장은 환경개선제가 소비자 신뢰를 얻도록 검증시스템이 도입되어야 한다고 지적하는 등 이날 참석자들의 대부분이 환경개선제의 효능을 검증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목록
다음게시물 3분기 돈육수입 줄어
이전게시물 한․미 FTA 반대, 25일 전국대회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