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양돈PTC+ 운영 생산자단체가"

작성일 2008-10-29 조회수 1350

100

"양돈PTC+ 운영 생산자단체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축산종합실습장 지원 사업이 축종별로 독립 운영되어야 하는 한편 운영 중심이 생산자단체가 되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사)대한양돈협회(회장 김동환)는 정부에서 양돈, 낙농, 양계분야에 대해 네덜란드 PTC+ 실습장과 같은 교육기관을 설립하려는 추진 계획에 대해 실습장을 양돈분야만 따로 독립적으로 설치 운영하고, 그 운영주체가 양돈농가 중심인 생산자단체가 주축이 되어야 한다고 건의했다.

 

양돈협회는 생산자단체가 주체가 되어 학계 등 산업계 지원을 받아 운영하게 되면, 양돈농가 교육생 확보 및 대학생 참여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축종별 통합관리시 질병문제가 우려되므로 축종별로 분리시키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목록
다음게시물 CJ제일제당, 양돈산업 발전기금 2천만원 기탁
이전게시물 제8회 이웃사랑 돼지고기 보내기 캠페인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