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육가공품 TV홈쇼핑 직거래 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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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8-08-03 | 조회수 | 1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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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육가공품 TV홈쇼핑 직거래 활발
저지방부위 소비활성화를 통한 재고물량 해소가 기대되는 '돈육가공품 TV홈쇼핑 직거래 사업'이 지난 6월30일을 시작으로 한창 진행 중이다.
한국육가공협회에 따르면 돈육가공품 TV홈쇼핑 판매현황을 분석한 결과, 6월30일부터 7월25일까지 농수산홈쇼핑과 GS홈쇼핑을 통해 거래된 돈육가공품의 매출액은 총 12억6천227만원(총 21회 방영)인 것으로 나타났다. 1회당 평균매출액이 6천10만원인 셈이다.
한편 21회 방영 결과 총 원료돈육 사용량은 약 83.2톤으로 1회당 평균사용량이 약 4.0톤인 것으로 분석됐다. 만약 이 같은 매출량이 지속된다면 이번 홈쇼핑광고 방영횟수 123회를 감안할 때 단순계산에 의해 원료돈육 사용량은 약 490톤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홈쇼핑 직거래사업은 농특회계 20억원과 양돈자조금 5억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실시하되 광고효과를 높이기 위해 돼지고기 소비의 계절적 둔화시기인 10월부터 12월에 집중 방영토록 할 계획이다. 주요 판매품목은 뒷다리살, 앞다리살, 갈비 등이 들어간 돈가스, 갈비가공품, 햄, 소시지, 양념육 등 돈육가공품이다.
한편 홈쇼핑방송에는 양돈자조금 사업의 한영, 이수근 출연 국산 돼지고기 소비촉진 TV광고도 함께 방영되고 있다. 홈쇼핑 방송은 13:00~19:30 사이에 방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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