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돼지 개체관리로 질병 조기치료가 중요

작성일 2008-02-29 조회수 1308

100

 

돼지 개체관리로 질병 조기치료가 중요

 

지난 21일 경기도 분당 수의과학회관에서 개최된 한국양돈연구회 주관 양돈기술 세미나에서, 한국화이자동물약품 그레고리 오토 대표는 "돈군에서 개별적인 처치가 필요한 개체를 찾아내고, 질병 초기단계에 잘 식별하여 바라는 대로 치료 효과를 얻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자돈사부터 육성 비육돈사까지 몇 가지 일일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면서, 매일 돈방을 점검해 아픈 개별 돼지를 치료하고 △급수기를 점검하고 급이기를 바르게 조정할 것 △처치가 필요한 돼지들 중 95%를 발견할 것 △이유자돈에서 2% 미만, 육성비육돈에서 2% 미만으로, 이유 후 총 4% 미만 폐사율을 달성할 것 등 목표 설정을 권장했다.

 

특히 그는 "입식 후 첫 2주 동안에 특별히 관심을 쏟아야 한다"며 "이 기간에는 더 적극적으로 돈방을 둘러보고, 돼지 개체를 식별하여 치료함으로써 더 큰 치료를 막아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환돈은 어떤 단계에서든 무기력해 보이는데, 환돈은 벽이나 사료급이기에 가깝게 있으며 주변으로 밀려나거나 채여서 비틀거리고 사료와 물 섭취가 부족해 옆구리가 약간 움푹하다고 밝혔다. 또 눈은 흐리멍텅하고 검은 분비물을 보이기도 하며, 관절이 붓거나 걸음걸이가 뻣뻣할 수 있고, 열 때문에 더 분홍빛을 띨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그는 "이런 증상들은 찾아내기 쉽지만, 환돈이라 해도 본능상 아픈 증상을 숨길 수 있으므로 질병 초기의 돼지를 조기에 발견하여 즉각 치료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목록
다음게시물 시 세…
이전게시물 "3월~5월은 구제역 특별방역기간!"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