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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ㅐ지고기 브랜드 시대 열렸다

작성일 2003-08-06 작성자 포천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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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1조5,000억어치 팔려

`돼지고기의 브랜드 바람이 거세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며 브랜드 돼지고기는 독특한 방식으로 키워 품질을 믿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몸에 좋은 특수성분도 함유돼있어 최근들어 매출이 급증하고 있
다는 것이다.

현재 전체 돈육시장의 30%를 차지하며 1조5,000억원 규모로 성장한 브랜드 돈육시
장은 하이포크, 후레쉬포크, 프로포크, 생생포크, 크린포크 같은 대표적인 브랜드
를 포함해 대략 50여 가지를 헤아린다.

대상농장의 하이포크는 냉장돈육 브랜드로 지난 93년 3월 처음으로 국내에 출시
된 이래 지금까지 꾸준한 매출을 올리고 있다. 대상농장은 올해 매출액을 지난해
보다 10%이상 늘어난 900억원으로 잡았다.

롯데햄우유는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후레쉬포크를 포함, 건강지향성의 기능성
제품인 천연DHA포크, 황토포크 등 신제품을 출시, 올해는 지난해보다 무려 24%정
도 늘린 640억원 달성을 자신했다. 프로포크의 목우촌과 생생포크의 한냉도 올해
매출액을 10%이상 신장을 예상했다.

한국육가공협회 한 관계자는 "요즘 소비자들은 건강컨셉을 갖고 믿을 수 있고 안
전한 식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다"며 "대부분 브랜드 돼지고기는 이런 흐름
에 맞춰 HACCP 인증을 받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경제신문 200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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