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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문정진 토종닭협회장, 윤봉중 축산신문 회장 미팅

작성일 2026-02-20 15:41:37 조회수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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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진 토종닭협회장 미팅>



 

문정진 토종닭협회장과 미팅

"살처분 100% 보상·축단협 공동 대응 필요"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이 최근 문정진 토종닭협회장과 만나 축산업이 직면한 위기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 회장은 "우리 축산인들은 ASF(아프리카돼지열병), AI(조류인플루엔자) 등 끊이지 않는 질병 위기 속에서도 국민 여러분께 건강한 단백질을 공급한다는 자부심 하나로 현장을 지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두 회장은 단순히 '냄새나고 환경을 저해하는 산업'이라는 부정적 인식을 넘어, 대한민국 농업 총생산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축산업의 진정한 가치를 제대로 알리고 높여야 한다는 데 깊이 공감했다.

이날 두 회장은 방역 현장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모았다. 이 회장은 "축산 농가가 정부 방역 정책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질병 확산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서는 살처분 보상금 100% 상향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며 "농가의 희생만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축산을 위한 국가 차원의 두터운 보호막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두 회장은 특히 소통과 단합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 회장은 "축단협 소속 단체들이 각자의 목소리를 내기보다 공통사항에 대해서는 하나의 팀이 되어 국회와 정부에 한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밝혔다.

 






<윤봉중 축산신문 회장 미팅>



"축산 지도자 대회 필요...전후방 산업 하나로 뭉쳐야"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이 지난 2월 20일 윤봉중 축산신문 회장과 면담하고 축산업의 미래를 위한 고견을 청취했다.

이기홍 회장은 "80을 바라보시는 연세에도 여전히 산업을 걱정하시는 그 뜨거운 열정에 고개가 숙여진다"며 존경을 표했다.

윤봉중 회장은 특히 '축산 지도자 대회'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전후방 산업이 모두 하나로 뭉쳐 소통해야 한다는 제안이다.

이에, 이 회장은 "우리 안에서만 목소리를 높일 것이 아니라, 국민을 설득하고 정부를 움직일 수 있는 조직적인 힘과 소통의 기술이 절실한 시점"이라며 윤 회장의 제안에 깊이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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