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이기홍 회장, 경기도청 방문해 한돈산업 발전 방안 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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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1-09 09:37:27 | 조회수 |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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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홍 회장, 경기도청 방문해 한돈산업 발전 방안 논의 "현장 중심 정책으로 생산성 향상·방역 강화·환경개선 동시 달성" 방역순치돈사 지원·스마트축산 확대 등 경기도와 협력 방안 모색 ▲ 이기홍 대한한돈협회 회장이 1월 8일 경기도청 북부청사를 방문해 이강영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을 비롯한 경기도 축산 담당자들과 한돈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경기도 이승철 축산복지경영팀장, 이관우 축산정책팀장, 서준용 친환경축산팀장, 대한한돈협회 최재혁 실장, 신종광 축산정책과장, 최영길 수석부회장, 이강영 축산동물복지국장, 이기홍 회장, 조창근 경기도협의회장, 이은경 동물방역위생과장, 최옥봉 수의정책팀장, 김동완 동물방역팀장, 조진현 전무)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이 1월 8일 경기도청 북부청사를 직접 방문해 경기도 축산 관계자들과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방자치단체를 직접 찾아가 소통하는 공식 일정으로, '현장에 답이 있다'는 회장의 경영 철학을 실천하는 자리였다. 직접 발로 뛰는 '현장 중심' 리더십 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도 측에서 이강영 축산동물복지국장, 신종광 축산정책과장, 이은경 동물방역위생과장 등 8명의 실무 담당자가, 협회 측에서는 이기홍 회장, 최영길 수석부회장, 조창근 경기도협의회장, 조진현 전무, 최재혁 실장이 참석했다. 이기홍 회장은 "중앙회장이 직접 지역 현장의 행정 중심지를 찾아 소통하는 것이 진정한 현장 중심의 시작"이라며 "농가들의 삶을 직접 챙기고 현장의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해야 살아있는 정책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방역순치돈사·스마트축산 등 핵심 현안 집중 논의 이 회장은 "단순히 울타리를 치고 카메라를 설치하는 규제 중심의 방역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생산성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는 '방역순치돈사'에 대한 정책 지원과 설치 기반 마련을 위한 조례 개정"을 제안했다. 특히 고병원성 PRRS 등 소모성 질병 해결을 위해서는 농가 맞춤형 백신 프로그램과 함께 방역순치돈사 도입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정부와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냄새와 환경 문제 해결, 생산성 향상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서는 스마트축산과 현대화 사업 예산 확대가 절실하다"며, 액비순환 시스템 등 현장에서 이미 검증된 기술들이 많은 만큼 시비처방서 개선, 정화방류 인허가 완화 등 규제 해소와 함께 기술 지원이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기홍 회장은 전국 한돈의 16%를 차지하는 핵심 지역이자 선진 기술의 메카인 경기도의 성공 사례가 한돈산업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를 상대로 함께 한목소리를 낼 것을 경기도 관계자들에게 요청했다. 경기도는 2026년 양돈 분야 244억 원 규모의 예산으로 가축재해보험, 스마트축산 패키지, 가축행복농장 인증 확대, PRRS 모니터링 사업, 그릴마스터 육성 등을 추진 중이나 수요 대비 예산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강영 축산동물복지국장은 "협회와 긴밀히 협력해 경기도 한돈산업이 전국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예산 확보를 위해서도 함께 힘을 모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소통이 결국 해결의 실마리... 전국 현장으로 달려갈 것 이번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이기홍 회장은 "결국 소통이 해결의 실마리"라며 "올 한 해도 멈추지 않고 전국의 현장으로 달려가 우리 한돈 농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최영길 수석부회장과 조창근 경기도협의회장은 "협회의 현장 중심 소통이 한돈산업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가 한돈산업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 ![]() ![]() ![]() ▲(왼쪽부터) 대한한돈협회 최영길 수석 부회장, 이기홍 회장, 경기도 이강영 축산동물복지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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