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이기홍 한돈협회장, “품목별 전문화 시대, 현장 맞춤형 정책 펼쳐야”

작성일 2026-10-29 작성자 관리자

100


이기홍 한돈협회장, “품목별 전문화 시대, 현장 맞춤형 정책 펼쳐야”
대통령에 “농업 생산액 1등 품목인데… 중복 규제에 시설현대화도 막혀” 호소
노후 축사 개선 가로막는 규제 철폐 촉구… 환경 부처 제도 개선 강조

첨단 디지털 기술과 결합하며 급변하는 품목별 전문화 시대에 발맞춰, 정부 정책 역시 낡은 규제의 틀을 깨고 현장 맞춤형으로 전환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10월 26일 열린 대통령 주재 ‘농어민과의 대화’ 현장에서 이기홍 대한한돈협회장은 농업 생산액 1위 품목인 한돈산업이 낡은 중복 규제로 인해 축사 시설현대화조차 진행하지 못하고 있는 실태를 짚으며 과감한 규제 혁신을 촉구했다.

** 자세한 내용은 기사원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기사원문보기 : https://www.farminsight.net/

[출처 : 팜인사이트, 2026.10.27]

목록
다음게시물 "화학비료 줄이고 가축분뇨 살리고"… ‘여과액비’ 경축순환농업 물꼬 튼다
이전게시물 이 대통령, 축산물 할당관세 "최소화하겠다"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