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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잔반사료 급여 20개월 만에 2배 급증…ASF 확산 우려

작성일 2026-10-29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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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잔반사료 급여 20개월 만에 2배 급증…ASF 확산 우려
25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송옥주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잔반사료를 급여하는 양돈농장은 2024년 12월 5곳에서 올해 8월 말 18곳으로 증가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감염 위험 요인으로 지목되는 잔반사료의 양돈농장 사용이 2024년 10월 일정 조건 아래 재허용된 이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년 2월 개 식용 금지 조항 시행을 앞두고 잔반사료의 돼지 급여가 더욱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 자세한 내용은 기사원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기사원문보기 : https://www.shinailbo.co.kr/

[출처 : 신아일보,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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