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동물보호’ 넘어 ‘동물복지’로… 기본법 제정 논의 본격화

작성일 2026-09-14 작성자 관리자

100

‘동물보호’ 넘어 ‘동물복지’로… 기본법 제정 논의 본격화
농식품부, 국회서 전문가 토론회 개최…국가 책무·정책 추진체계 법제화 공감대
적용 대상 확대·동물복지진흥원 역할 명확화 등 실효성 있는 법안 마련 과제 제시


농림축산식품부는 1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동물복지기본법 제정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서삼석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국회 농해수위원장)이 주최한 이날 토론회에서 '동물보호'를 넘어 '동물복지' 중심으로 전환을 위한 '동물복지기본법' 제정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법안의 적용 범위와 정책 추진체계, 동물복지진흥원의 설립 및 역할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종합토론에서는 동물복지진흥원의 역할에 대해서 반려동물에 국한하지 않고 농장동물, 실험동물, 야생동물 등 모든 동물을 포괄하는 기관으로 역할을 정립해야 한다는 의견과 함께 산업동물에 대한 예외를 두지 않는 방향으로 법안의 적용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 자세한 내용은 기사원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기사원문보기 : https://www.pignpork.com


[출처 : 한돈뉴스, 2026.9.14]




 

목록
다음게시물
이전게시물 용인특례시, 한돈협회 용인지부와 악취·폭염 대응 논의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