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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K-푸드+, 수출 최고 실적.. 제주산 한돈 싱가포르 수출 가시화

작성일 2026-09-04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다운로드 (식품산업정책관-농식품수출진흥과 농식품혁신정책관-농산업수출진흥과) K-푸드+ 160억 불 목표 달성 향해... 하반기 사활 건 총력전 돌입(9.3 13시 온라인) (1).pdf
첨부파일 다운로드 (식품산업정책관-농식품수출진흥과 농식품혁신정책관-농산업수출진흥과) K-푸드+ 160억 불 목표 달성 향해... 하반기 사활 건 총력전 돌입(9.3 13시 온라인) (붙임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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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K-푸드, 역대 최고 수출 실적 기록 중 
제주산 한돈 싱가포르 수출 가시화로 160억 목표 달성 '탄력'
농식품부, ‘하반기 K-푸드+ 수출 총력 대응 전략’ 전격 발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9월 3일(목) 오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관계부처, 유관기관 및 K-푸드+ 수출기업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제3차 민·관 합동 K-푸드+ 수출기획단’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연간 수출 목표 160억 불 달성을 위한 ‘하반기 K-푸드+ 수출 총력 대응 전략(B‧O‧O‧S‧T)’을 전격 발표하였다.

올해 7월 말 기준 K-푸드+ 수출은 복합적인 글로벌 악재 속에서도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83.2억 불로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 중이다. 올해도 라면은 7개월 만에 10억 불을 조기 돌파하며 가공식품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대만·미국·아세안 수요 폭발로 포도(35.0%↑), 배(55.2%↑), 딸기(15.7%↑) 등 신선 과일이 대대적 실적 신장을 기록 중이다. 특히 싱가포르 검역이 타결된 제주산 한우·한돈과 EU 검역이 타결된 열처리가금육(532만불, 488%↑)의 수출 가시화가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신선농산물 성출하기이자 글로벌 대형 쇼핑 시즌이 집중된 하반기를 ‘수출 성패를 가를 마지막 골든타임’으로 규정하고, 배수진을 친 각오로 하반기 수출 총력전에 돌입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2026년 수출 목표 160억불을 달성하기 위한 5대 핵심 전략(B‧O‧O‧S‧T)을 발표하고, 참석자들과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하반기 K-푸드+ 수출 총력 대응 전략(B‧O‧O‧S‧T)>
▲대표 전략품목 총력 육성(Best Selling Items)
▲주력, 신흥·유망시장 타깃 공략(Overseas Outreach)
▲글로벌 유통망 판촉 총력전(On-site Marketing)
▲기업 현장 맞춤형 핀셋 지원(Support as One-team) 
▲비관세장벽 선제 대응(Trade Barrier-free)


** 세부 내용은 첨부 보도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출처: 농식품부 보도자료, 2026.9.3]

원문보기 : https://www.mafr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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