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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순환 활성화·에너지 절감으로 중동발 위기 돌파하자"

작성일 2026-04-09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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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농업계 공동 결의대회 개최…적정 시비·경축순환 실천 한목소리



중동 전쟁 장기화로 비료 수급 불안과 에너지 가격 상승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주요 농업인 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동 대응을 선포했다.

한국농축산연합회·한국종합농업단체협의회·국민과 함께하는 농민의길은 4월 9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범 농업계 적정시비·경축순환 및 에너지 절감 농업인 공동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축산관련단체협의회, 한국친환경농업협회,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등 주요 농업인 단체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중동 전쟁 장기화로 농업 현장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국내 가축분뇨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에너지 절감을 통해 농가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농업계 자구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석한 농업인 단체장들은 공동 결의문을 통해 △농경지 적정 양분관리 △가축분뇨 퇴·액비 적극 활용을 통한 경축순환 실천 △에너지 사용 절감 및 효율성 제고 등을 강력히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한국농축산연합회 이승호 회장은 "비료와 에너지 가격 상승은 농가에 큰 위협"이라며 "경축순환 활성화 및 에너지 절감을 통해 현재의 위기를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와 지방정부 역시 농가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필수농자재법(약칭)' 시행령·시행규칙 제정 및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농업인 단체들은 향후 '적정 시비 및 경축순환 농업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확대·전개하고, 중동발 위기 극복을 위한 민·관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출처 : 팜인사이트(http://www.farminsight.net)
https://www.farminsight.net/news/articleView.html?idxno=16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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