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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PED 확산…경계 강화를

작성일 2026-03-31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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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전역서 발생…주의보 발령
작년 21건, 올 벌써 14건 보고
양돈농가 차단방역 만전 기해야




ASF가 잠잠하니 이제 PED가 양돈농가들을 긴장케 하고 있다. 매년 PED 발생이 가장 많은 시기로 접어든 가운데 국내 양돈 1번지 충남도 전역에서 PED가 보고되고 있어 다른 지역 농가들도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충남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 24일 도내에서 PED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발생주의보를 발령했다. 도내 PED 발생 건수는 지난해 21건에서 올해는 3월 24일 기준 벌써 14건인데다 1월 4건, 2월 4건, 3월 6건으로서 신고와 발생건 수 모두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발생 지역도 공주시·보령시·서산시·당진시·금산군·홍성군·예산군 등 도내 전역에서 발생하는 양상을 보여 농가의 주의가 필 요한 상황이라고 시험소는 강조했다.

비단 충남뿐만이 아니다. 전국적으로 월별 PED 발생 추이를 보면 2~4월 발생 건수가 가장 많았다. 이에 앞으로 PED로 인한 피해는 더 늘 수 있어 충남뿐만 아니라 전국 양돈농가들도 PED 예방을 위한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충남도는 PED 예방을 위해 지난해부터 도내 양돈 농가를 대상으로 모니터링 검사를 추진하고 있다. 또 백신지원 및 설사 예방약품 지원사업 등을 통해 방역 현장을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다.

시험소 관계자는 “PED는 한 번 농장 에 유입되면 전파 속도가 매우 빠른 질병인 만큼 농가 스스로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외부로부터의 오염 방지와 철저한 소독으로 질병 발생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 양돈타임스(http://www.pigtimes.co.kr)
http://www.pig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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