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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돼지 출하‧상위 등급 동반 하락

작성일 2026-01-16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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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하=1천872만두 1.6% ↓
12월 187만마리 역대 최고
1등급 이상 67% 0.5%P ↓




돼지 출하두수 증가세가 10여년만에 감소세로 반전한 지난해, 돼지 상위등급 출현율도 뒷걸음질했다.

최근 축산품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등급판정을 받은 돼지는 1천871만5천마리로 24년 1천902만마리 대비 1.6% 감소했다. 2015년부터 10년간 이어지던 돼지 출하물량 증가세가 멈춘 것이다.

그런데 출하 돼지의 등급도 같이 떨어졌다. 지난해 연간 1+와 1등급 돼지 출현율은 각각 33.2%, 33.8%로 1등급 이상 출현율이 67%를 기록했다. 24년 67.5%와 견주면 0.5%P 하락한 성적이다. 등급판정 성적은 지난 2013년 등급판정 기준 개정 이후 거의 매년 꾸준히 개선돼 왔다. 그런데 지난해 돼지 출하물량과 상위 등급 출현율이 동반 하락한 것이다.

지난해 생산성 저하의 원인이 됐던 질병과 폭염 등이 돼지 출하 성적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특히 폭염의 경우 24년에 이어 작년도 역대급 폭염이 양돈 현장을 강타했는데 여름철, 즉 6~8월 평균 기온은 지난해가 역대 1위였다. 그리고 월별로 보면 전년 동월 대비 상승하던 상위 등급 출현율이 5~7월 연달아 하락세를 보였다.

한편 지난해 12월 등급판정 두수는 187만마리로 전년 동월 대비 6.8% 증가했다. 한 달 출하물량으로는 25년은 물론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출처 : 양돈타임스(http://www.pigtimes.co.kr)
http://www.pig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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