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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육 수입 2분기 이어 3분기도 늘어

작성일 2025-10-15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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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만5천톤 전년 대비 30% ↑
3분기 1.4% ↑…누적은 6.4% ↓
냉장 9월말 2만9천톤 8.5% 증가
美산 줄고 스페인․캐나다 모두 ↑




추석 연휴를 앞두고 수입 돼지고기가 쏟아져 들어왔다. 이에 따라 2분기에 이어 3분기 돼지고기 수입도 작년보다 증가했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9월 돼지고기 수입 검사물량은 3만5천톤으로 전달 2만9천톤보다 19%, 지난해 동월 2만7천톤 대비 30% 각각 증가했다. 추석 수요에다 10월 초 연휴를 앞두고 미리 들어온 물량도 포함되면서 수입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그 결과 9월말 돼지고기 수입량은 35만4천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7만7천톤에 비해 6.4% 줄었지만 3분기만 보면 올해가 10만7천톤으로 지난해 동기 10만5천톤 대비 1.4% 늘었다. 분기별로 나눠보면 1분기(9만7천톤, 전년비 23.7%↓) 이후로는 2분기(15만톤, 3.2%↑), 3분기 모두 작년보다 수입이 증가한 것이다.

특히 누적 기준으로 전체 수입량은 줄었지만 이 가운데 냉장 수입량은 2만9천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7천톤과 비교할 때 8.5% 많았다. 삼겹과 목심이 각각 1만9천톤, 9천200톤으로 일년전보다 8.9%, 13.8% 늘었으며 두 부위 모두 캐나다산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냉장, 냉동 모두 포함한 부위별 수입량을 보면 9월말 삼겹은 13만6천톤, 목심은 3만9천톤으로 일년전 대비 각각 10%, 25% 감소했다. 가장 비중이 큰 앞다리도 14만9천톤으로 일년전보다 1.8% 적었다. 반면 등심(1만5천→1만6천톤)과 뒷다리(1천톤→6천800톤)는 증가했으며 갈비는 작년과 비슷한 6천여톤이 들어왔다.

국가별로는 미국산이 9월말 13만3천톤으로 일년전보다 11% 줄었다. 미국 내 돼지고기 생산 감소와 가격 상승 영향으로 보인다. 반면 스페인은 7만여톤으로 일년전보다 28% 증가했는데 독일산 돼지고기 수입이 중단된 영향으로 스페인산뿐만 아니라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프랑스 등도 소폭 물량이 증가했다. 또 캐나다산은 냉장육 수요 증가로 일년전보다 6% 증가한 4만4천톤이 들어왔다.






출처 : 양돈타임스(http://www.pigtimes.co.kr)
http://www.pig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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