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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장 나무 심기 ‘1석3조’

작성일 2022-03-17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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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장 나무 심기 ‘1석3조’

한돈업계 4월 나무심기 캠페인 추진
환경정화, 탄소 및 냄새 저감에 기여


한돈업계가 식목일을 맞아 나무 심기를 통해 탄소 저감에 앞장서기로 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 한돈협회는 공동으로 4월 한달간 아름답고 깨끗한 한돈 농장 조성을 위해 2022년도 아름다운 한돈 농장 가꾸기 나무심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한돈 농장 가꾸기 나무심기’ 캠페인은 매년 4월경 농가 주변에 나무를 심는 행사로 국내 축산농가의 최대 애로사항인 냄새 문제를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장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아름다운 한돈 농장 가꾸기 나무심기’ 캠페인에서는 해마다 식목일을 맞이해 전국의 한돈 농가가 자발적으로 축사 인근에 조경수 등 묘목을 심고 있다. 이를 위해 협회는 수요 조사를 통해 나무 구입 비용을 50%(최대 1백만원) 지원키로 했다. 한돈자조금은 나무 심기 캠페인을 2014년부터 9년간 추진, 총 1천5백여 농가에 약 20만여그루의 나무를 심으며 한돈농가의 축사 정비와 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농협경제지주도 국민과 상생하고, 자연친화적 청정 축산업 구현을 위한 '깨끗한 축산농장, 방취림 조성사업'을 4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방취림 조성은 냄새확산을 방지하는 완충지대 역할 뿐만 아니라 농장 경관 개선효과도 있어 축산 농가들의 기대가 큰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농협금융지주가 농·축산 분야의 탄소중립을 위해 나눔축산운동본부에 전달한 ESG펀드(NH­Amundi 100년 기업 그린 코리아펀드) 조성기금 1억원으로 진행될 계획이며, 전국 축산농가 436호에 방취림 3만6천여 그루를 식재할 예정이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2. 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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