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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피해 업소·농장 HACCP 수수료 감면

작성일 2022-03-16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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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피해 업소·농장 HACCP 수수료 감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HACCP 인증원)은 지난 10일 대형산불로 극심한 피해를 본 특별재난지역 내 식품·축산물 업소와 농장에 HACCP(해썹) 심사 수수료를 감면하겠다고 밝혔다. 

특별재난지역은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강릉·동해시로 이곳에 있는 업소·농장의 HACCP 연장 및 식육가공업소가 11월 안으로 HACCP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소규모 업소 심사 수수료 감면과 중복 적용해 특별재난지역 감액 적용 후 해당 금액에서 30% 추가 감면이 가능하다. 

조기원 HACCP인증원장은 “피해 자영업자와 농민의 부담을 줄여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 위한 지원방안을 신속하게 준비했다”며 “식품업소와 농민의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다각적 지원으로 국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HACCP인증원 홈페이지(www.haccp.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거나 6개 지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한국농어민신문 2022. 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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