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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 발골 로봇 개발 추진

작성일 2022-03-08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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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 발골 로봇 개발 추진

육류협, 5개년 연구사업
올해말 시제품 생산 예정


올해부터 2년간 후지 발골 로봇 개발이 추진된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회장 김용철)는 지난해 4개 업체와 공동으로 농림축산식품부의 ‘2021년 고부가가치 식품 기술개발사업의 ‘돈체 발골 대체 공정 개발을 위한 5G 기반 공정 자동화 로봇 기술개발’의 공동사업자로 선정, 작년 4월부터 본격적으로 5개년 연구사업을 시작했다. 연차별 계획은 △1차년도=지육 반도체 3분할 로봇 △2~3차년도=후지 및 전지발골 로봇 △4~5차년도=개발 로봇 고도화 및 양산제품 개발이다.

이에 협회는 지난 1월 킥오프미팅 개최 후, 2월에 2차 회의를 진행, 1차년도 연구목표인 돼지지육 반도체 3분할 로봇 개발에 대한 이슈 정리와 2차년도 목표인 후지발골 로봇개발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에 따르면 지난해 개발한 3분할 로봇은 1~2개 부분에 대하여 개선내용이 발생, 올해 이를 개선하는 고도화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아울러 후지발골 로봇은 올해 연구개발을 통해 시제품 생산 후, 3차년도에 문제점을 개선하는 고도화 과정을 거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용철 회장은 “1차년도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기쁘고, 몇 가지 개선해야 할 점이 있지만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며 “2차년도 후지발골 로봇개발 연구도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2. 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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