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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단협, 윤석열 대선후보 캠프와 ‘축산농가 경영안정' 협약 체결

작성일 2022-02-24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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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단협, 윤석열 대선후보 캠프와 ‘축산농가 경영안정' 협약 체결

축산농가의 경영안정과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한 농정 개혁을 위해 정치권과 축산단체가 손을 맞잡았다.

축산관련단체협의회(이하 축단협)는 지난 22일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직능총괄본부와 ‘축산농가 경영안정 및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위한 협약’을 맺고 축산농정 정상화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이승호 축단협 회장은 ‘낙농가 원유 가격 정부개편안 강제도입 중단’ 건의서를 윤 후보 캠프 김명연 직능총괄부본부장에게 전달하면서 “물가와 규제 정책만 있고 축산농정은 사라졌다”며 “낙농과 축산문제를 바로잡을 수 있도록 축산농가를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김명연 직능총괄부본부장은 “현장 농민과 적극 소통하며 졸속이 아닌 장기 비전을 갖고 축산정책을 만들어야 한다”며 “윤 후보가 당선되면 인수위원회를 통해 현재 자행되고 있는 불통 농정을 중단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이승호 축단협 회장과 김명연 직능총괄부본부장을 비롯해 이완영 전 국회의원, 이홍재 대한양계협회장, 김만선 한국오리협회장, 조진현 대한한돈협회 전무, 김영원 전국한우협회 국장 등이 참석했다.

[출처 : 농수축산신문 2022. 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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