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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대 양돈연구회장에 강권씨

작성일 2022-02-21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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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대 양돈연구회장에 강권씨

정기총회서 만장일치로 추대
“한돈산업 발전에 기여할 터”


한국양돈연구회 신임 회장에 강권 거니농장 대표가 추대됐다.

연구회는 지난 16일 비대면 온라인을 통해 정기총회를 열고 작년 사업 결산과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또한 이날 회원들은 제26대 회장으로 강권 대표를 추대, 만장일치로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에 앞으로 2년간 양돈연구회를 이끌어가게 된다. 감사는 김태봉 전임회장, 정성대 회원이 선임됐다.

강권 신임 회장은 “전통이 있는 양돈연구회 회장으로 추대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히며,“양돈연구회가 한돈산업 발전에 일조할 수 있도록 각종 연구 활동을 강화토록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권 대표는 양돈수의사로 양돈산업 발전에 일조하다 지난 2016년 도드람양돈농협 축사은행사업에 선정돼, 현재 거니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양돈연구회 대표가 그동안 기업에서 농가로 바뀌면서, 농가와 기업간 메신저 역할을 통해 한돈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2. 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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