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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데이 기대반 우려반

작성일 2022-02-18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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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데이 기대반 우려반

육류업계, 비관적 전망 내놔
중순부터 수요 발생하더라도
오미크론, 금리, 물가 등이 변수


내달 삼겹살데이가 한돈 가격 안정에 구원투수로 나설 수 있을까? 이에 육류업계는 올해는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다소 비관적 전망을 제시했다.

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육가공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국내 돈육 시장에 대한 동향분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이달 중순경부터 삼겹살데이 수요가 발생하며 지육가격이 현재보다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2월 평균 지육가격은 4천200~4천400원/kg에서 형성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내달 한돈가격은 예년에 비해 삼겹살데이 소비는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2월말 오미크론 확진자 수가 10만명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대형 할인점 등 삼겹살데이 행사 규모가 전년보다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 다는 것. 아울러 식당소비도 정부 코로나 방역 정책 영향으로 크게 위축되고, 특히 기준금리 인상과 소비자 물가상승 등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소비여력은 더욱 위축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3월 한돈 가격 상승폭도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하면서, 올해 삼겹살 데이 특수는 다소 미미할 것으로 전망했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2. 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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