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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달 양돈시장 성적표는

작성일 2022-02-08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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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달 양돈시장 성적표는

작년 보다 출하 감소…돈가 올랐지만 생산비 이하

새해 첫달 국내 양돈시장의 성적표가 나왔다.

지난해와 단순 비교시 출하는 늘고, 가격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1월 출하된 돼지는 157만6천9두로 잠정 집계됐다. 지난해  1월 159만9천347두와 비교해 1.5% 감소했다.

아무래도 출하 잠재력 자체가 줄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전국도매시장의 돼지 평균가격(등외, 제주제외)은 지육kg당 4천385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월 3천664원 보다 19.7% 상승했다.

하지만 설명절 연휴 이전부터 상대적으로 큰 폭의 하락세를 보여온 데다 시장 흐름 자체는 지난해 보다 더 좋지 않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양돈업계가 긴장하고 있는 상황. 특히 돼지 생산비가 대폭 상승, 새해 첫달 부터 대부분의 양돈농가들이 적자경영을 면치 못했던 것으로 알려져 양돈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출처: 축산신문 2022. 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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