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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전국 8대 방역시설 4월까지...ASF 중앙협의회 출범"

작성일 2022-02-04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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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전국 8대 방역시설 4월까지...ASF 중앙협의회 출범"
 
3일 충북 보은 양성멧돼지 관련 후속 방역대책 발표...충북 전체와 인접 경북 7개 시군은 3월까지 설치 목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농식품부)가 또 다시 8대 방역시설의 전국 설치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농식품부는 충북 보은 양성멧돼지 확산과 관련해 농장 ASF 발생 차단을 위한 방역시설 강화, 농장 방역수칙 점검 등 선제적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습니다.
 
이번 방역 대책은 지난 28일 밝힌 방역대책을 좀더 구체화하고, 강화한 것입니다.
 
먼저 3월까지 8대 방역시설 우선 설치 지역을 기존 보은과 인접한 괴산·옥천·청주·문경·상주·대전 등 7개 시군에서 충북 전체 11개 시군과 경북 연접 7개 시군으로 확대했습니다.
 
전국의 나머지 양돈농장에 대해서는 4월까지 8대 방역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설치 자금을 추가 지원하고(‘21. 87억원 ’22. 113억원), ·도별 현장점검을 격주로 실시하여 시·군별 설치 상황과 문제점 등을 파악해 관리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전국 농장을 대상으로 방역시설과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점검도 실시합니다. 특히, 모돈사 방역관리와 공사 시 방역실태 등을 이달 말까지 집중 살펴볼 예정입니다. 외국인종사자와 도축장 등 양돈관련 축산시설 종사자에 대한 교육 홍보도 진행합니다.
 
더불어 농식품부는 한돈협회와 농협, 계열화사업자 등으로 구성된 'ASF 중앙협의회'도 출범시킵니다. 이를 통해 현 상황에 대한 인식을 같이 하고 방역 대책이 조기 완료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당장 4일부터 매주 개최한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시군의 ASF 방역대책 추진상황을 독려하기 위해 각 광역지자체에 '시도별 추진상황 점검회의'2주 단위로 개최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시군과 농협, 지역 협회 등이 참석 대상자입니다.
 
한편 이같은 소식에 대한한돈협회는 'ASF 중앙협의회에 대해 아는 바 없으며, 8대 방역시설의 전국 설치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은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모돈사 ASF 방역 관리수칙@농식품부


지난 28일 김현수 장관은 가축전염병예방법 시행규칙의 조속한 개정을 통해 8대 방역시설 설치 의무화 방침을 밝혔습니다@농식품부 사진 편집
 
[출처: 돼지와사람 2022.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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