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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돼지 두수 25년만에 최저

작성일 2022-02-04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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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두수 25년만에 최저
 
112360만마리 전년비 9.4%
코로나 여파로 돈가 하락사육 포기
 
코로나 19ASF가 독일의 돼지 사육두수를 25년 전으로 되돌려놨다.
 
최근 독일 통계청은 지난해 113일 기준 돼지 사육두수가 2360만마리로 일년전 2607만마리 대비 9.4% 감소했는데 이는 96년 이후 최저 수준이라고 밝혔다. 모든 월령대에서 돼지 두수가 감소했는데 이 중에서도 번식돈 두수는 159만마리로 일년전보다 6% 가량 감소했다. 또 지난해 5월과 견줘서도 돼지 사육두수 감소세가 뚜렷했다. 전체 돼지 사육두수는 6개월전 2470만마리에 비해 4.4% 적었으며 이 가운데 20이하 자돈이 6917천마리로 5.7% 줄어 감소폭이 더 컸다.
 
특히 양돈 농장수는 18800개로 일년전보다 7.8% 줄었으며 19년과 비교하면 11.3% 줄었다. 통계청은 이에 대해 수요 부진과 돼지고기 가격 하락으로 돼지 사육을 포기하는 농가들이 늘고 있다고 풀이했다.
 
실제 독일 양돈협회에 따르면 지난 11년 대비 돼지 사육두수는 13.8% 준데 비해 양돈농장수는 39.1% 감소했다. 특히 11~19년 사이 매년 양돈장 평균 감소폭이 4% 미만이었던데 비해 최근 1년 사이 8% 가까이 감소한 것이다. 이는 코로나가 독일 양돈농가의 사육의지를 더욱 위축시킨 것으로 해석되는 대목이다. 거기다 ASF로 돼지고기 수출이 중단된 상황도 독일 내 양돈산업의 불안을 더욱 증폭시킨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2. 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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