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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美 돈육 생산량 7년만에 줄어

작성일 2022-02-03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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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돈육 생산량 7년만에 줄어
 
작년 1255만톤 전년비 2% 감소
코로나에다 사료비 등 환경 악화로
 
15년부터 매년 증가세를 이어지던 미국의 돼지고기 생산량이 지난해 감소세로 반전했다.
 
지난 20일 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12월 돼지고기 생산량은 109만톤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서는 4% 감소했다. 이로써 지난 한해 미국의 돼지고기 생산량은 1255만톤으로 전년도 12837천톤 대비 2.2% 줄었다. 돼지 도축두수 역시 12898만두로 전년도 13156만마리보다 2% 감소했다. 15년 이후 미국 돼지고기 생산량은 매년 증가세를 보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해왔다.
 
그러나 코로나 19로 인한 생산 과정 전반의 인력 부족 문제, 사료비 상승, 주요 생산지역의 질병 문제 등의 영향으로 신기록 행진이 멈춘 것이다. 또 이 같은 이유들로 돼지 사육두수도 지난해 연중 감소세를 보였으며 그 여파가 올해까지 이어지면서 금년 돼지고기 생산도 2년 연속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2. 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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