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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축산경제, 설 명절 가축 질병 비상방역 대책 논의

작성일 2022-01-27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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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축산경제, 설 명절 가축 질병 비상방역 대책 논의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가축 질병 확산을 막기 위해 비상방역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25일 안병우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 주관으로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개최된 이번 회의에는 본부 부서장과 계열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11월 초 충북 음성군 소재 메추리농가 발생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새해 들어서도 야생멧돼지에서 계속 검출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 질병의 차단과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활동에 만전을 기할 것을 결의했다.
 
농협 축산경제는 전국 공동방제단과 NH 농협방제단 운영·지원 거점지역 소독을 위한 방역·살수차량 118대 운영·지원 차단방역과 행정협력 강화를 위한 비상상황실 운영 등을 통해 정부의 방역 정책에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안 대표는 범농협 상시방역체계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개선해 빈틈없는 방역체계를 유지하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특히 이번 설 연휴 귀성객들의 이동으로 가축 질병이 확산될 우려가 있는 만큼 고향을 방문하시는 분들은 철새 도래지 관광, 축산농가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농협 축산경제는 지난해 11월부터 농협중앙회 본관 내에 비상방역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특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다.
 




[출처 : 농수축산신문 2022. 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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