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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형마트 설 성수품 가격 지역별 편차 커

작성일 2022-01-26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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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형마트 설 성수품 가격 지역별 편차 커
 
제품별 평균 최고가·최저가 비율
지역별 51.1%·마트별 47.2% 차이
 
전국 대형마트의 설 성수품 가격이 지역별로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공익네트워크(회장 김연화)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전국 11개 지역의 47개 대형마트에서 설 성수품 11개 품목에 대해 가격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 결과 지역별, 마트별로 가격 차이가 크게 나타났으며 특히 제품별 평균 최고가와 평균 최저가 비율이 지역별로는 51.1%, 마트별로는 47.2%의 차이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경기는 사과와 계란, 대전은 배와 쌀, 광주는 밤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특히 경북은 소고기 등심과 돼지고기, 닭고기 등 축산물이 싼 편으로 나타났다.
 
마트별로 평균가격이 가장 저렴한 품목은 롯데마트의 경우 돼지고기와 배추, 홈플러스는 쌀, 농협하나로마트는 소고기 등심, 닭고기 등 축산물이 싼 편이었고 GS더프레시는 계란, , 사과가 저렴한 편으로 조사됐다.
 
대형마트의 축산물 최저가격과 최고가격을 조사한 결과 한우 1+ 등급 등심의 경우 최저가는 11604, 최고가는 18800원으로 40% 가까이 가격 차이가 났으며 돼지고기는 삼겹살 100g이 최저가 1790, 최고가 3980원으로 50% 이상 가격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닭고기 1kg의 경우 최저가 5800, 최고가 1980원으로 40% 가량 가격 차이가 나고 계란은 특란 30구 기준 최저가 5200. 최고가 9990원으로 55% 이상 가격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연화 소비자공익네트워크 회장은 정부와 지자체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제품의 합리적 가격 유통과 물가의 안정적 공급에 힘써야 할 것이다마트와 유통업체는 소비자의 득템력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소비자 중심의 마트가 되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출처 : 농수축산신문 2022. 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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