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가축방역사 처우 개선을

작성일 2022-01-21 작성자 관리자

100

가축방역사 처우 개선을
 
AIASF 방역 피로감 호소
임금 동결계약직, 이직률
20~27일 전국 파업 추진
 
방역 최전선에 있는 가축방역사들이 AIASF로 인한 업무 폭증에 따른 피로감 호소 및 처우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가축방역지원본부 노조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년간 과도한 업무 증가, 현실과 동떨어진 조직구조 등 처우 개선 요구를 위해 오는 20일부터 일주일간 전국지부 파업을 실시키로 의결했다. 이에 일주일간 가축방역사 파업으로 채혈 등 시료채취가 불가한 한편 도축장에 근무하는 가축방역사(위생직)도 파업 예정으로 도축장 운영 여부도 불투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가축방역사의 파업은 정부의 AIASF 방역 강화로 인한 업무 폭주에도 임금 동결 등 처우가 낮기 때문이다. 특히 10월부터 3월까지의 특별 방역 기간 동안 방역사들의 고유 업무외 정부의 축산 농가 점검, 과도한 시료채취 등 업무량 폭주가 한 원인이다.
 
이날 가축방역지원본부 노사는 “219월부터 임금 교섭을 진행했으나 정부 예산을 이유로 단 한건의 접점이 만들어지지 않아 협상이 결렬됐다, 이에 노조는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 97.2%라는 높은 찬성률로 파업을 찬성, 쟁의 행위를 추진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이에 노조는 파업 기간 동안 열악한 노동 현실을 폭로하고 비정상적 기관 운영 정상화 현장 인력 충원 열악한 처우 개선 국가방역시스템 전면 개선 등을 요구키로 했다. 경고 파업 이후에도 사측과 정부에서 별다른 변화가 없을 시 이후에 무기한 전면 총파업도 불사키로 했다.
 
이 같이 방역 최전선의 가축방역사들이 파업을 예고 하고 있는 가운데 효율적인 국가방역시스템을 위해서는 정부가 이들에 대한 합당한 처우개선을 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2. 1. 18.]

목록
다음게시물 지역별·마트별 설 성수품 가격 차 커
이전게시물 2022 수의사 국가시험 합격률 95.2%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