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 코로나'에 ASF 유입 '불안불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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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1-11-16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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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에 ASF 유입 '불안불안' 각국 코로나 백신 접종에 국경 빗장 해제 외국인 이동 및 여행객 방분 증가 불가피 中 새로운 ASF 유전형, 국내 전파 우려도 국내 코로나 방역 정책이 ‘위드 코로나’로 전환된 가운데, 세계 각국의 국경 빗장도 해제되고 있다. 이에 국내 양돈장 ASF 바이러스 유입 위험도는 되레 높아지고 있어 사전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국내 양돈장 외국인 근로자 국가별로는 총 15개국으로 네팔, 캄보디아, 태국, 베트남, 미얀마, 중국, 인도, 몽골, 스리랑카,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대만, 인도네시아, 동티모르, 라오스 등으로 집계하고 있다. 이 중 ASF 발생 국가는 중국, 몽골, 베트남, 캄보디아 등 10개국으로 나타났다. 이에 세계 각국의 위드 코로나로 인한 외국인 노동자도 예전보다 활발하게 움직일 것으로 전망, 이들 국가의 ASF 바이러스 국내 유입 위험 증가가 우려되고 있다. 특히 최근 중국에서 새로운 형태의 ASF 바이러스가 발견돼 주의되고 있다. 정현규 도드람양돈연구소장은 개인 블로그서 “최근 중국 하남성, 산동성의 돼지에서 유전형 Genotype1 발견됐다”며 “현재 국내에서는 멧돼지를 통한 ASF확산이 Genotype2인데, 여기에 더해서 중국, 동남아시아 등으로부터 기존에 감염된 Genotype2 이외에 새로운 형태의 ASF 바이러스 유입이 우려된다”고 주장했다. 이에 새로운 형태의 바이러스 국내 유입 시 ASF 방역에 큰 혼란과 피해가 우려된다며, 정부, 농가가 함께 긴장해야 한다는 것. 이 같이 새로운 형태의 ASF 바러스 검출 속 ‘위드 코로나’로 인한 ASF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비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당부하고 있다. 특히 해외여행 재개에도 축산관계자들은 중국, 몽골, 베트남, 캄보디아 등 ASF 기발생국으로 여행을 최대한 자제하는 한편, ASF 발생 국가 외국인 근로자 유입 시 방역 교육 및 철저한 격리 기간 준수를 등 국경 방역 강화를 주문하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는 50여 농가로 축소됐지만 여전히 잔반농가가 존재, 들 농가에 대한 지원을 통해 배합사료 급이로의 전환과 아울러 접경지역 멧돼지 검역 강화 및 멧돼지 개체수 조절이 필요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1. 11.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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