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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3분기 가축동향조사 발표...돼지 사육 전년 대비 증가

작성일 2021-11-12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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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3분기 가축동향조사 발표
 
한우육우돼지 사육 전년 대비 증가그 외는 감소
 
전국 축산농가에서 사육되는 가축 사육 마릿수는 어떻게 변화했을까. 통계청은 최근 20213/4분기(91일 기준) 가축동향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한육우와 돼지는 사육 마릿수가 소폭 증가했으며, 기타 축종은 사육 마릿수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의 가축사육동향 조사 결과를 정리해보았다.
 
한우 송아지 가격 상승돼지 모돈 마릿수 증가
산란계 AI 피해 후 입식 지연 따라 마릿수 줄어
 
돼지=돼지 사육 마릿수는 11465천 마리로 전년 동기 대비 10만 마리(0.9%), 전분기 대비 314천 마리(2.8%) 각각 증가했다.
모돈 마릿수가 증가함에 따라 2~4개월 생산 마릿수가 늘어난 영향이다.
 
육우=3/4분기 한육우 사육 마릿수는 3584천 마리로 전년동기 대비 149천 마리(4.3%), 전분기 대비 16천 마리(0.5%) 각각 증가했다. 송아지 산지 가격 상승으로 번식우 마릿수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젖소=젖소 사육 마릿수는 40만 마리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대비 8천 마리(-1.9%) 감소했으며, 전분기 대비는 1천 마리(0.2%) 증가했다.
착유우의 생산성 저하로 도축 마릿수가 증가했다는 분석이다.
 
산란계=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722천 마리로 전년동기 대비 3131천 마리(-4.2%) 줄었으며, 전분기 대비는 4851천 마리(7.4%) 늘었다.
고병원성 AI 피해 이후 병아리 가격이 상승하며 현장에서 입식이 보류되거나 순차적으로 입식이 이뤄지면서 마릿수 감소에 영향을 주었다.
 
육계=육계 사육 마릿수는 83699천 마리로 전년동기 대비 4504천 마리(-5.1%), 전분기 대비 26021천 마리(-23.7%)가 각각 줄었다.
육용종계의 도태 마릿수가 늘어나며 사육 마릿수 감소로 이어졌다.
 
오리=오리 사육 마릿수는 753만 마리로 전년동기 대비 1756천 마리(-18.9%) 줄었으며, 전분기 대비는 3천 마리(0.0%) 증가했다.
종오리 사육 감소 및 휴지기제 시행 도래로 육용오리 입식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축산신문 2021.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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