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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월 6개월 만에 ASF 야생멧돼지 발생

작성일 2021-11-10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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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월 6개월 만에 ASF 야생멧돼지 발생
 
외용리 일대 긴급수색·인접시군 정밀검사 등 농장 방역 강화
·폐업 제외 전국 양돈농장 5528
이달말까지 5차 점검 추진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야생멧돼지에서 잇따라 발생되고 있다.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강원 정선, 인제, 영월 지역 야생 멧돼지에서 ASF가 검출된 사례가 6건에 달하고 있다. 영월은 6개월 만에 발생했고, 영주·봉화·단양이 인접해 있어 방역수칙 점검을 비롯해 인접시군 정밀검사 등 농장 방역이 강화됐다.
 
# 영월 외룡리 일대 긴급수색
 
환경부는 강원 영월 수렵개체에서 지난 4ASF가 확진됨에 따라 발생지점 주변 멧돼지 이동경로에 경광등과 기피제를 긴급 설치했고 발생지점인 외룡리 일대에 수색팀이 긴급수색을 실시했다.
 
환경부는 광역울타리 설치와 관련해 지난달 8일부터 오는 15일까지 홍천~원주에 울타리를 설치 중이다. 또한 지난 826일부터 오는 15일까지 평창~횡성~홍천에 2차울타리를 설치중이다. 특히 지난 713일부터 이달 말까지 양돈밀집단지인 음성~충주 구간을 집중 마무리할 예정이다.
 
# 이달 말까지 5차 점검 마무리
 
농림축산식품부는 휴·폐업을 제외한 전국 양돈농장 5528호에 대한 5차 점검을 이달말까지 추진중이다. 현재 전국 5528호 중 3828(69.2%)는 점검을 완료했고, 미흡 1329, 1554건을 나타냈다. 특히 모돈사육 농장과 관련해 멧돼지 방역대 농가 263호 중 모돈 사육농장 181호의 방역실태 특별점검 결과 횡성 2, 포천 5, 양구·철원·고성·홍천·평창·강릉 2 등 미흡 13호에 대해선 신속히 보완을 했다. 관련 지자체는 5차 점검 시 모돈사육 농가 중심으로 실시, 이달 내에 점검을 완료할 방침이다.
 
8대 방역시설 의무화 이전 중요방역시설 설치 이행계획서를 제출하되 미제출 농가는 빠른 시일 내 제출을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달 1일부터 12일까지 6주간 구제역관련 전국 소·염소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했다.
 
지난 4일 기준 전국 접종대상 400만 마리 중 85.4%348만 마리가 접종을 완료했고, 접경지역과 인접 시·군은 이미 제공된 일제 접종 누락개체 정보를 조속히 확인해 추가 접종 등 조치를 추진하는 한편 일제접종이 추진 중인 그 외 전국 지자체에서는 누락개체가 없도록 홍보와 농가별 접종여부를 철저히 확인할 예정이다.
 
[출처: 농수축산신문 2021. 1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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