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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양돈장 매입 대상 확대

작성일 2021-11-09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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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양돈장 매입 대상 확대
 
왕궁 내년 마무리학호마을도 추진
 
익산시가 환경 개선을 위해 현업 축사 매입 사업을 왕궁단지 외 학호마을까지 확대키로 했다.
 
최근 시는 현업축사 매입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면서 왕궁정착농원의 돼지 사육두수가 대폭 감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말 71천마리에서 올해 9월 말 약 51천마리로 약 2만마리가 줄었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약 2만 마리가 추가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시와 환경부는 내년까지 왕궁정착농원에 남아있는 약 31천 마리의 돼지 매입을 완료해 10여년간 추진해온 현업축사 매입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왕궁특별관리지역에 포함되지 않은 인근 학호마을 축사매입까지 추진해 사업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학호마을은 비한센인 마을로 왕궁 특별관리지역에 포함되지 않아 현업축사 매입에서 제외됐으며 현재 사육 중인 돼지는 2만여마리이다. 고도로 밀집된 재래식 축사로 인해 새만금 수질에 위협은 물론 인근 우석대학교와 완주군 주민들로부터 끊임없이 악취 민원이 제기되고 있는 지역이다. 시는 학호마을 축사매입을 위한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도비 지원을 요청한 상태이다.
 
정헌율 시장은 왕궁현업축사 매입이 내년에 마무리되면 새만금 수질개선과 함께 고속국도변 광역악취가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전라북도 차원에서 학호마을 축사매입사업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1. 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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