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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축평원 경기지원 “빅데이터 기반 한돈 생산성 향상 협력”

작성일 2021-11-08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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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축평원 경기지원 빅데이터 기반 한돈 생산성 향상 협력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과 축산물품질평가원 경기지원(지원장 김회순)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양돈 품질 경쟁력을 높여나가기로 했다.
 
도드람과 축평원 경기지원은 지난달 27일 경기 안성에 위치한 도드람엘피씨공사에서 고품질 한돈 생산 및 수익 향상을 위한 상생 컨설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원 농가의 한돈 품질 고급화를 통해 농가 수익을 향상하고, 농가 환경과 경영 능력을 개선하는데 협력하자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고급육 생산 및 축산물품질평가대상 수상 노하우 교육 규격돈 생산을 위한 등급판정결과 피드백과 수익성 분석 경영 시스템 자문과 기술교류를 통한 농가 소득 향상 축평원 빅데이터 자료를 활용한 농가 컨설팅 사양관리, 사육밀도, 시설관리 등의 양돈 정책 공유 등을 진행한다.
 
박광욱 조합장은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생산성 향상과 품질 고급화에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수익성 향상의 기반을 마련하겠다도드람양돈농협의 전문 컨설팅에 축평원의 빅데이터를 더한 시너지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도드람양돈농협이 빅데이터 축산을 이끄는 도약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도드럄양돈농협과 축산물품질평가원 경기지원이 업무협약을 맺고,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양돈 품질 경쟁력 향상에 손을 잡기로 했다.
 
[출처 : 한국농어민신문 2021. 1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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