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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돼지 두수 회복세 뚜렷

작성일 2021-11-05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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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돼지 두수 회복세 뚜렷
 
177만마리 전년비 3.4%
ASF 여파 강원만 두수 감소
 
돼지 사육두수가 2분기 연속 증가한 가운데 경기도는 큰 폭으로 증가한 반면 강원도는 유일하게 두수가 준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통계청에 따르면 9월 기준 전국 돼지 사육두수는 11465천마리로 전분기보다 2.8%, 전년 동기에 비해서도 0.9% 각각 증가했다. 지역별로도 대부분 지역에서 두수가 늘었는데 그 중에서도 경기도는 1767천마리로 3개월전보다 7.6%, 일년전과 견주면 3.4% 늘어 가장 두드러진 증가세를 보였다. ASF로 살처분했던 피해 농가들이 재입식한 결과 두수가 빠르게 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최근까지도 멧돼지는 물론 양돈장에서도 ASF 발생이 이어지고 있는 강원도는 9월 기준 467천마리로 전년 대비 3.1%, 6월에 비해서도 0.8% 감소했다. 6월에 비해 두수가 감소한 지역은 강원도가 유일하다.
 
이 밖에 다른 지역들을 보면 전분기에 비해서는 모든 지역이 두수가 증가했지만 일년전과 비교하면 충남(237만마리)과 전북(120만마리)이 각각 0.6%, 0.8% 감소했다. 반면 다른 지역들의 경우 충북(655천마리 전년비 1.3%) 전남(120만마리, 1.4%) 경북(150만마리, 0.2%) 경남(135만마리, 4.1%) 제주(55만마리, 2.4%) 등으로 모두 증가했다.
 

전국 도별 돼지 사육 마릿수 구성비(단위 : %, 통계청)
 
[출처 : 양돈타임스 2021. 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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