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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월 한돈 전망치 상향 조정

작성일 2021-08-24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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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월 한돈 전망치 상향 조정
 
농경연 보고서서 밝혀
4700~4900원 예상
출하 줄고 명절 수요로
 
최근 돼지 값이 예상을 크게 웃도는 가운데 향후 전망치도 상향 조정됐다.
 
농촌경제연구원은 최근 농업농촌경제 동향 보고서를 통해 8~9월 돼지 값이 전년 동기(평균 4536)보다 200~400원 가량 높은 4700~4900원을 형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7~9월 한돈 시세를 각각 4725, 4413, 4853원으로 전망한 6월 양돈 관측치에 비해서도 높아진 수치다. 농경연은 7월 한돈 시세(5138)가 오른 데 대해 코로나 19 재확산과 폭염으로 가정 내 수요가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했다.
 
여기다 한돈 출하 감소도 지적됐다. 농경연은 7~8월 폭염일수 증가와 9월 작업일수 감소로 3분기 돼지 출하가 416만마리로 전년 동기보다 3.6% 줄 것으로 내다봤다. 반면 한돈 시세가 높고 벨기에산 돼지고기 수입 재개 등으로 3분기 수입량은 전년 대비 9.5% 증가한 78천톤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여기다 수요도 호조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7월 가정 수요 증가에 이어 8~9월은 국민 상생 지원금 지급에 따른 기대 수요와 명절 수요 등이 돼지 값을 끌어 올리면서 지난해보다 높은 가격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한돈 시세가 높고 벨기에선 돼지고기 수입 재개 등으로 3분기 수입량은 전년 대비 9.5% 증가한 78천톤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20일 현재 8월 평균 돈가는 5268원으로 현 시점에서 볼 때 월 평균 가격으로는 올 최고치이며, 지난 11년 이후 8월 돼지 값으로는 가장 높은 수준이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1.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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