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농식품부 '마이크로바이옴 자원센터' 착공....'23년 운영

작성일 2021-08-24 작성자 관리자

100

농식품부 '마이크로바이옴 자원센터' 착공....'23년 운영
 
23일 전북 순창군 순창읍 1개 동 지상 4층 규모...향후 농식품 분야 미생물 자원 DB 구축 및 보급 계획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가 지난 23일 전북 순창에 ’23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마이크로바이옴 자원센터를 착공했습니다(관련 기사).
 
'마이크로바이옴 자원센터'는 일종의 '마이크로바이옴(미생물 군집)' 전문 은행입니다. 농식품 분야 마이크로바이옴 자원의 수집, 보존뿐 아니라 미생물 군집의 유전체 정보를 분석하여 데이터 기반 융복합 기술 개발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문기관입니다.
 
1개 동 지상 4층 규모의 센터 내에는 미생물 유전체 등 분석 장비 및 초저온 보존시설, 동물실험실 등 연구 설비와 함께 기업·연구소 등이 입주할 수 있는 공간과 회의실, 전시·홍보실 등이 구축될 예정입니다.
 
또한 ’23년까지 토양·식물, 돼지 등 동물 분변, 식품 등에서 3,500점 이상의 미생물 시료를 수집하고 유전체 및 특성 정보를 분석해 마이크로바이옴 기초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이후 매년 1천 점 이상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현재에도 550점이 사전 수집되어 '발표미생물산업진흥원'에 임시 보관 중입니다.

 
마이크로바이옴이란 사람이나 동식물과 공생하는 미생물 군집을 말하며, 최근 이러한 미생물 구성이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밝혀지며 식품, 사료·비료·농약, 의약품,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에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이 활용되고 있습니다@농식품부

또한, '마이크로바이옴 자원센터'는 이러한 자원 및 데이터를 바탕으로 유용한 기능을 지닌 미생물을 발굴해 산업계에 분양하고, 데이터 공유 및 분석 도구 제공, 데이터 활용 방법 교육 등을 통해 데이터 기반 마이크로바이옴 융복합 기술 개발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마이크로바이옴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신산업 분야로 해외 선도 기업들은 우수한 미생물 자원 확보와 빅데이터 구축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라고 하면서, “이번에 구축되는 마이크로바이옴 자원센터를 통해 이러한 핵심 기반을 조성하여 향후 관련 연구와 제품·서비스 개발 등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 순천군 순창읍 백산리에 건립될 마이크로바이옴 자원센터 조감도@농식품부
 
[출처: 돼지와사람 2021. 8. 24.]

목록
다음게시물 농협, 청정축산 선도 우수 축산인 뽑는다
이전게시물 9월 농림축산식품 일자리 박람회 열린다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