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ASF 멧돼지, 또 확산...강원도 속초서 첫 발견

작성일 2021-08-20 작성자 관리자

100

ASF 멧돼지, 또 확산...강원도 속초서 첫 발견
 
8일 속초 관내 설악산서 발견된 폐사체, 19일 검사 결과 양성으로 진단...속초 첫 사례
 
강원도 속초에서 ASF 양성 멧돼지가 처음으로 발견되었습니다.
 
환경부의 자료에 따르면 해당 멧돼지는 지난 8일 속초시 설악동 소재 설악산 국립공원 내에서 등산객에 의해 3개월령 폐사체로 발견되었습니다. 그리고 19일 뒤늦은 검사 결과 ASF 바이러스에 감염된 개체(#1561)로 확인되었습니다. 폐사체는 발견 다음날인 9일 매몰 처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로서 전국적으로 ASF 양성 멧돼지 발견 시·군은 모두 16(경기 4, 강원 12)로 늘었습니다. 지난 1910월 연천을 시작으로 철원, 파주, '20년 화천, 양구, 고성, 포천, 인제, 춘천, 가평, 영월, '21년 양양, 강릉, 홍천, 평창, 속초 등의 순입니다. 매월 0.7개 꼴로 증가하고 있는 셈입니다.
 
전문가들은 현재 정부의 멧돼지 대책으로는 확산이 불가피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8대 방역시설에도 불구, 농장에서의 ASF 발생 가능성도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멧돼지 관련 정부의 전향적인 정책 변화가 요구됩니다.
 
속초 양성 멧돼지(#1561)의 발견지점은 정부 차단울타리 내이며, 속초에는 양돈농장이 없습니다@환경부
 
[출처: 돼지와사람 2021. 8. 19.]

목록
다음게시물 “정부 멧돼지 차단 정책 처음부터 잘못…개체 수 저감 주력해야”
이전게시물 신임 국회 농해수위원장에 김태흠 의원 내정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