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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예정 국제축산박람회, 내년 2월로 개최 연기

작성일 2021-08-18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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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예정 국제축산박람회, 내년 2월로 개최 연기
 
코로나19 확산 여파
 
오는 9월 개최 예정이었던 한국국제축산박람회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내년 2월 중으로 연기된다.
 
한국국제축산박람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송석찬 한국축산환경시설기계협회 회장)는 지난 10일 제2축산회관에서 열린 공동주최 단체장회의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국국제축산박람회 조직위원회는 2019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2020년 코로나19 발생 등 연이은 악재로 행사 연기를 결정한 바 있으며 올 9월 개최를 위해 방역당국의 지침에 의거한 방역대책을 마련했다. 하지만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되고 확산되면서 전시회 개최 시 부스 내 상주인력 2인 이하 제한, 상주인력은 3일전 PCR 검사 결과 음석 확인 의무화, 관람객은 사전 예약 필수 등 방역 수칙이 한층 더 강화됐다.
 
이에 조직위원회는 정부의 방역 수칙 강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감염증 확산 추세에 따른 사회적 불안 등을 감안해 박람회 연기를 결정했다. 조직위원회는 오는 20222월 중 개최를 목표로 후속 개최 일정을 조정 중에 있으며 행사장소 대구 EXCO 동관 등에서 진행하는 방향을 검토 중이다.
 
송석찬 위원장은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신 2021년 박람회의 개최 연기 소식을 다시 한 번 전해드리게 돼 유감스럽다조직위원회에서는 박람회 개최를 위해 여러 방면으로 노력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과 확진자 증가에 대한 우려에 따라 불가피한 결정을 내리게 된 점 양해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한국농어민신문 2021. 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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