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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종돈개량사업소 파주유전자센터, 웅돈 14두 재입식

작성일 2021-08-18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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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종돈개량사업소 파주유전자센터, 웅돈 14두 재입식
 
경기북부 ASF 발생 이후 671일만에
 
농협경제지주 종돈개량사업소(소장 김영균) 파주유전자센터가 671일 만에 웅돈 14두를 재입식했다.
 
파주유전자센터에 따르면 경기 북부지역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으로 2019104일 사육 중이던 웅돈을 살처분했고 재입식을 위해 8대 의무방역시설에 대한 설치·보수, 2회에 걸친 점검을 통해 지난 630일 가축 재입식 허가를 승인 받았다. 이후 지난 4일 웅돈 14두가 재입식됐다. 파주유전자센터는 웅돈의 질병·정액품질 검사를 완료한 이후 9월부터 본격적으로 양돈농가에 정액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김영균 소장은 드디어 경기 북부에 우수한 형질의 정액을 공급할 수 있게 돼서 기쁘다종돈개량사업소는 주기적인 소독과 내부 교육으로 경기 북부지역 양돈농가에 안전하고 품질 좋은 정액 공급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출처: 한국농어민신문 2021. 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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