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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사료 생산량 1.2% 줄어

작성일 2021-08-12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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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사료 생산량 1.2% 줄어
 
한국사료협회, 배합사료 생산실적
 
육추·산란계 사료 10% 이상 줄고
비육사료는 6.5% 늘어
 
올해 상반기 사료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1.2% 줄어든 가운데 육추 사료와 산란계 사료 등이 10%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사료협회의 배합사료 생산실적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사료 생산량은 10247111톤으로 지난해보다 1.2% 줄어들었다. 육추 사료는 지난해보다 11.2% 줄어 198097톤을 기록했다. 산란계 사료도 지난해보다 10.7% 줄어든 122441톤을 기록했다. 육계와 종계는 지난해 상반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전체 양계 사료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6% 가량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양돈 사료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고 낙농은 지난해보다 소폭 늘어 1.1%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비육 사료는 전축종 중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나 지난해 상반기 대비 6.5% 늘어 2601038톤을 기록, 비육우 마릿수가 여전히 늘어난 수준임을 보여줬다.
 
홍성수 한국사료협회 부장은 지난해 조류인플루엔자(AI) 영향으로 살처분되면서 양계 사료 생산량이 크게 줄었지만 모돈 감축 등으로 줄어들 것으로 생각됐던 양돈 사료나 비육우 사료 생산량이 생각보다 강세를 보이고 있다양돈은 다산성 모돈으로 생산성이 좋아 모돈 감축에도 불구하고 사료 생산량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고 비육우도 가격이 좋아 입식이 계속 이뤄지고 있어 생산량이 계속 늘어나는 상황이어서 상반기 사료 생산량이 강보합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출처: 농수축산신문 2021.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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