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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7곳 가축방역기관 ASF 진단 역량 ‘합격점’

작성일 2021-07-09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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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7곳 가축방역기관 ASF 진단 역량 합격점
 
전국 가축방역기관의 아프리카돼지열병 진단 역량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전국 시·도 가축방역기관 17개소를 대상으로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 정밀검사법에 대한 ‘2021년 상반기 정도 관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으로 판정했다고 밝혔다.
 
검역본부에 따르면 정도 관리는 가축방역기관의 아프리카돼지열병 정밀진단 정확성과 신뢰성을 평가하기 위한 것으로, 검역본부는 2018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정밀진단 교육과 정도 관리를 실시하는 등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 진단체계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정도 관리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항원 검출을 위한 항원과 항체 진단 능력을 평가한 것으로 평가 결과, 진단 능력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 정밀진단 체계가 잘 관리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번 정도 관리는 특히 사전에 시도 가축방역기관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정밀진단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해 정도 관리 효과를 극대화했다는 것이 검역본부 관계자의 설명이다.
 
강해은 검역본부 해외전염병과장은 앞으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사 역량을 주기적으로 평가해 시도 가축방역기관의 정밀진단 숙련도가 유지되도록 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해 질병 확산 차단 및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한국농어민신문 2021.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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