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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위 “축산분야 안건, 더욱 심도있게 다룰 것”

작성일 2021-07-08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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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분야 안건, 더욱 심도있게 다룰 것
 
농특위 정현찬 위원장, 기자간담회서 밝혀
축산업계 인사, 2기 본위원 추가 임명 가능성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정현찬 위원장<사진>이 축산분야 안건에 대해 심도있게 다룰 것이란 입장을 밝혔다.
 
농특위는 지난 6일 정동1928 아트센터 2층 컨퍼런스룸에서 취임 1주년 및 제2기 출범 기념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정현찬 위원장은 축산 분야는 환경 문제와 맞물린데다 법 테두리 밖에 있던 부분을 안으로 끌어오는 과정에서 마음 고생을 많이 했다여러 사안이 복잡하게 얽혀있는 만큼 신경쓸 일도 많고 해야할 일도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축산 분야는 더욱 심도있게 다루겠다고 약속했다.
 
정 위원장은 축산 업계는 가축분뇨 재활용과 관련된 사안이 가장 중요하고 점점 사회적 책임도 높아지고 있다며 분과위원회를 통해 논의를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농특위 2기 본위원에 축산업계 인사가 한 명도 포함되지 않은 것과 관련, 축산업계 인사가 추가로 포함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농특위 측은 농특위는 정현찬 위원장과 민간위원 24, 당연직 위원 등 총 30명으로 구성되게끔 제도화 되어있지만 현재 2기 본위원은 29명으로 구성된 상태로 나머지 1인에 대한 검증을 진행 중에 있다아마 남은 1인은 축산 업계 인사 중으로 선임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출처: 축산신문 2021.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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