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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백신 개발 산학협력 ‘관심 집중'

작성일 2021-07-08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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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백신 개발 산학협력 관심 집중'
 
코미팜-전북대, 국가 재난형 전염병 연구협약 체결
BL3 실험활용 탄력 기대세계 선도 동약 매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개발에 산업체와 학계가 손을 맞잡았다.
 
코미팜(대표 문성철)과 전북대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소장 어성국)는 지난 1일 경기 시흥에 있는 코미팜 본사에서 산학협력 협약을 맺고, 국가 재난형 동물전염병 예방 연구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사업 및 연구과제 공동 참여 상호협력 사업 수행을 위한 기술지원 및 연구시설 활용 교수·연구원의 현장참여를 통한 산학협력 인턴채용 등을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 등이다.
 
특히 코미팜과 전북대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예방백신 개발을 최우선 순위를 두고, 상호 협력키로 했다.
 
전북대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는 중대동물 생물안전 3등급(BL3) 시설을 보유한 기관이다. 이에 따라 ASF 등 국가 재난형 전염병 병원체에 대한 보관과 연구가 가능하다.
 
코미팜 관계자는 국가 재난형 전염병 백신의 경우 연구 제약 탓에 외국산이 선점 후 국내산이 뒤늦게 따라가는 현상이 되풀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BL3 실험실을 활용하는 등 그 백신 연구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된 만큼, 앞으로 ASF 백신 등 세계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동물약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축산신문 2021.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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