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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한돈 농사 무난했네

작성일 2021-07-07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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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한돈 농사 무난했네
 
돼지 값 4298원 작년비 7.9%
소비보다 공급량 감소 주인
65천원 넘어전년비 10%
 
6월 한돈시세가 올 들어 처음 5천원을 넘겼으며 상반기 평균 4천원 이상을 형성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6월 돼지 도매시장 평균 경락가격은 5204원으로 전달 4991원보다 4.2%, 지난해 동월 4734원 대비 9.9% 각각 올랐다. 올해 돼지 값이 전년 대비 강세를 형성했지만 월평균 5천원대는 6월이 처음이다. 이로써 상반기 평균 한돈 시세는 4298원으로 일년전 3982원에 비해 7.9% 올랐다.
 
이처럼 올해 돼지 값이 오른 것은 공급량 감소가 주요 원인 중 하나. 상반기 돼지 출하물량은 914만여마리로 일년전(915만마리) 수준이 유지된데 비해 수입량(178천톤163천톤)은 감소하면서 전체 돼지고기 공급물량은 준 때문이다. 여기다 계속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가정 내 돼지고기 소비도 호조를 보였다. 특히 올해 돼지고기 수입 단가도 상승, 한돈 후지 등 가공용 수요도 증가하면서 돼지 값 강세를 뒷받침했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1. 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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