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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돈육 수입 감소에도 냉장 늘어

작성일 2021-07-01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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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육 수입 감소에도 냉장 늘어
 
전체 3.2% 냉장 3.5%
가정 소비 증가로냉동
 
일본의 돼지고기 수입량이 올해도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냉장은 늘고 있다.
 
최근 일본농축산업진흥기구에 따르면 4월말 돼지고기 수입량은 298천톤으로 전년 동기간 308천톤에 비해 3.2% 줄었다. 일본의 돼지고기 수입량은 지난해 코로나 19 여파로 전년 대비 7% 가량 준 바 있다. 그리고 올해도 중국의 수입량 증가 등으로 국제 가격이 상승한 영향으로 수입이 줄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그런데 이 가운데 냉장은 147천톤으로 일년전보다 3.5% 늘었으며 3~4월은 각각 16%, 8% 증가했다. 반면 냉동은 지난해보다 크게 줄었다.
 
이처럼 냉장 수입이 유독 증가하고 있는 것은 지난해부터 가정 내 돼지고기 소비가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되고 있다. 가정에서는 주로 냉장육이 소비가 되고 냉동 수입육의 경우 외식이나 가공용으로 사용되는데 올해도 코로나 영향으로 외식 수요는 신통치 못했던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1. 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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